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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겨울이 춥기만 하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3일 '토트넘은 요리스 부상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벤 포스터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이적 요청이 거부됐다. EPL에서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또 한 번 좌절을 맛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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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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