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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1억 파운드 가치는 없어!"
단, 알바레즈의 기량은 상딩히 높게 평가했다. 그는 '올해 23세의 알바레즈는 홀란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홀란이 부상을 당할 때, 알바레즈가 강력한 대체 카드까지 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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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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