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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드디어 해냈다. 손흥민의 '후계자' 영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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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시몬스는 발목 부상에도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11골-8도움을 기록했다. 프랭크 감독에게 특히 흥미로운 것은 기회 창출이다. 시몬스는 2024~2025시즌 경기당 7개 이상의 패스를 박스 안으로 넣었다. 90분 평균 2.2개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 모두 에제, 깁스-화이트보다 높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