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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적이 코앞에서 무산됐다. 충격적인 영입 무산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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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번 여름 주앙 페드로와 리암 델랍을 수혈하며 새로운 최전방 조합을 구축했다. 입지를 잃은 잭슨의 선택은 임대였다. 지난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첼시 유니폼을 입은 잭슨은 첫 시즌 44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했음에도 비판의 대상이었다.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을 놓치는 빅찬스 미스가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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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떠나 김민재, 해리 케인 등과 뛰며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이라 기대됐던 잭슨의 행보는 감작스러운 부상으로 예기치 못한 복귀로 마무리하게 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