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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화성FC가 신인 선수 황군성, 김제율, 김우진을 영입하며 2026시즌 전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영입은 스쿼드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검증된 잠재력과 실전 감각을 두루 갖춘 젊은 선수들로 구성됐다.
수비라인을 보강할 김우진(DF)은 전주대를 거쳐 평택시티즌(K4)에서 활약하며 이미 성인 무대 검증을 마쳤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헌신적인 수비가 트레이드 마크다. 김우진은"화성FC의 일원이 되었다는게 설레이기도 하고 동시에 책임감도 느낀다. 경기장 안팎에서의 성실함으로 팀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이들은 곧바로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생년월일 : 2005년 1월 5일
·포지션 : FW
·국적 : 대한민국
·신체조건 : 175cm/67kg
·경력 : 중대부고 → GD CHAVES (포르투갈 리그
□ 김우진 선수 프로필
·생년월일 : 2005년 2월 19일
·포지션 : DF
·국적 : 대한민국
·신체조건 : 177cm/72kg
·경력 : 전주대 → 평택시티즌
□ 김제율 선수 프로필
·생년월일 : 2004년 4월 3일
·포지션 : DF
·국적 : 대한민국
·신체조건 : 186cm/86kg
·경력 : 수원FC U15 → 천안제일고 → 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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