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전통의 명가' 고려대→아주대→연세대, 나란히 한산대첩기 8강 진출

기사입력 2026-02-19 00:47


[대학축구]'전통의 명가' 고려대→아주대→연세대, 나란히 한산대첩기 8강…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축구]'전통의 명가' 고려대→아주대→연세대, 나란히 한산대첩기 8강…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통의 명가' 고려대, 아주대, 연세대가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16강이 18일 경남 통영에서 열렸다. 경희대, 아주대, 호남대, 초당대, 단국대, 호원대, 고려대, 연세대가 승리를 챙겼다. 경희대와 호남대는 승부차기 끝에 8강에 올랐다. 통영기에선 상지대, 전주대, 숭실대, 선문대, 동국대, 신성대, 울산대, 동명대가 웃었다.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8강전은 20일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16강 전적(18일)

경희대 1<5PK3>1 수원대

아주대 4-0 용인대

호남대 2<6PK5>2 홍익대

초당대 2-0 김포대


단국대 2-1 광운대

호원대 1-0 인천대

고려대 2-0 전주기전대

연세대 3-0 송호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16강 전적(18일)

상지대 3<5PK4>3 한남대

전주대 2<2PK1>2 안동과학대

숭실대 0<4PK1>0 성균관대

선문대 2-0 중원대

동국대 1<5PK4>1 인제대

신성대 2-1 대구대

울산대 5-0 건국대

동명대 1<5PK3>1 명지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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