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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김포FC가 케이에스엠과 후원 협약식을 체결하며 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1979년 법인 설립 이후 국가 산업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이끌어온 ㈜케이에스엠은 정밀 부품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국방,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에 본사를 둔케이에스엠은 서울, 동탄 영업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 여수, 대산 등 주요 산업 거점에 QRC(Quick Response Center)를 구축해 신속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KSM JAPAN, KSM USA, KSM VINA(베트남)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케이에스엠 김윤호 대표이사는 "김포FC의 투혼과 도전 정신은 우리 기업이 추구하는 혁신 가치와 닮아 있다"며 "2026시즌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김포FC가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포FC 권일 단장은 "김포FC의 가치를 믿고 후원을 이어가 주신 케이에스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시즌 경기력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