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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체코] 라인업 공식발표. 멕시코 미드필더, 후방 로테이션. 신성 모라 스타팅 전격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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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FIFA 공식 홈페이지
사진출처=FIFA 공식 홈페이지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Group A - Mexico v South Korea - Estadio Guadalajara, Guadalajara, Mexico - June 18, 2026 Mexico's Luis Romo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with Jorge Sanchez, Raul Jimenez, Julian Quinones, Johan Vasquez, Edson Alvarez and Jesus Gallardo REUTERS/Daniel Becerril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Group A - Mexico v South Korea - Estadio Guadalajara, Guadalajara, Mexico - June 18, 2026 Mexico's Luis Romo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with Jorge Sanchez, Raul Jimenez, Julian Quinones, Johan Vasquez, Edson Alvarez and Jesus Gallardo REUTERS/Daniel Becerril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멕시코와 체코의 라인업이 나왔다.

FIFA 공식 홈페이지는 양팀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마지막 3차전.

두 팀의 경기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에 열린다.

멕시코는 로테이션이 일부 있다.

4-3-3 포메이션으로 나서는 멕시코는 스리톱이다. 로베르토 알바라도, 기예르모 마르티네스, 줄리안 키노네스가 스리톱이다.

질베르토 모라, 루이스 로모가 중원에 있고, 호르헤 산체스 세자르 몬테스, 에드손 알바레스, 이스라엘 레예스, 마테오 차베스가 나선다.

4백을 사용하고 산체스와 차베스가 좌우 풀백이다. 주전 골키퍼 라울 랑헬이 나선다.

체코는 5-2-3 포메이션이다.

데니스 아담 흘로젝이 최전방에 있고 파벨 슐츠, 데니스 비신스키가 있다. 초우팔, 사딜레크, 체르브, 도우데라가 중원에 있고 흘레시, 흐라냐치, 크레이치가 스리백이다. 코바르 골키퍼다.

체코는 사실상 풀 전력이다. 이 경기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

반면, 조 1위를 확정지은 멕시코는 로테이션이 있다. 최전바은 주전들이 대부분 나서지만, 멕시코의 신성으로 불리는 모라를 테스트한다. 핵심 센터백 몬테스가 돌아온 것은 멕시코에 호재다. 하지만, 차베스, 산체스 등 수비진의 로테이션 폭이 넓다. .

한국 입장에도 멕시코와 체코의 경기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

멕시코가 최소 체코와 무승부를 거둬야 한국 입장에서는 32강 진출 확률이 높아진다. 한국이 남아공전에서 최소 무승부를 기록하면 자력으로 32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하지만, 패할 경우, 멕시코가 최소 무승부를 해야 조 2위 확보가 유리해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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