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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말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점령했다.
재미교포인 제임스 한(32·캘러웨이)은 16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홀컵 6m에 떨어뜨린 뒤 장거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켰다. 홀 컵에 공이 떨어지자 제임스 한은 기쁨의 세리머니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나오는 말춤을 선보였다. 갤러리는 환호성을 지르며 제임스 한의 깜짝쇼에 화답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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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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