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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자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경주(43·SK텔레콤)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5언더파 211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노승열(22·나이키골프)은 1타를 잃고 1오버파 217타로 공동 39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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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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