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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7승 중 3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작성한 '메이저 퀸' 박인비(25)가 '골프 여제'의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한편, 최나연(26)는 7.91점으로 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8.24점)에게 3위를 내주고 4위로 내려 앉았다. 유소연(23)은 6.55점으로 6위를 유지했고, 신지애(25)는 6.14점으로 8위로 한 계단 뛰어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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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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