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존 허(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했다.
노승열(22·나이키골프)은 4언더파 136타로 공동 24위를 차지하며 한국 국적 선수 중에서는 가장 성적이 좋았다. 전날 공동 66위였던 최경주(43·SK텔레콤)는 이날 2언더파를 치며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 공동 4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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