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 보성CC 클래식' 1라운드에서 강경남이 류현우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번 매치에서는 강욱순이 김기환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67.17%로 다수를 차지했다. 김기환의 우세를 전망한 참가자는 21.94%로 나타났고, 나머지 10.89%는 무승부에 투표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승무패 게임에서는 KPGA의 강자 강경남이 류현우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골프팬이 많았다"며 "각 선수들의 최근 성적과 흐름, 그리고 지난 대회 성적 등을 유심히 살펴보면 적중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19회차는 3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8월 1일 발표된다.
한편, 현재 발행되고 있는 모든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게임 구매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