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5)가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박인비는 11일(한국시각)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애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428야드)에서 연습라운드를 가졌다. 다음은 박인비의 드라이버샷과 퍼팅 연속 동작. 사진제공=K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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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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