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KGT)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첫날 아마추어 함정우(천안고)가 선두로 올라섰다.
신성고 1학년인 염은호는 '깜짝 홀인원'을 앞세워 3개 홀을 남기고 5언더파를 기록, 공동 5위에 올랐다. 염은호는 지난 6일 허정구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오른 선수다. 김태훈(28), 김도훈(24) 등은 4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12위에 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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