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인 BMW 챔피언십의 4라운드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3라운드까지 짐 퓨릭(미국)이 13언더파 200타를 쳐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선두보다 4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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