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박유천의 여인?'… 24세 미녀 골퍼는 누구?

최종수정 2013-10-23 08:53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28)과 열애설에 휩싸인 골퍼 안신애(24·우리투자증권)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안신애는 뉴질랜드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에 데뷔했다.

첫 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최고 3위까지 오른 안신애는 2010년 SBS투어 제1회 히든밸리 여자오픈 등 2개 대회에 우승하면서 상금 순위 3위까지 오른 실력파다. 올시즌엔 18개 대회에 출전해 아직 우승은 없으며 상금 랭킹 37위를 달리고 있다.

골프 실력 외에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미녀 골퍼' 대열에 서 있으며, 이에 걸맞게 KLPG 홍보대사로서 화보와 이벤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23일 SBS E! 연예뉴스는 박유천과 안신애가 수개월째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양가 부모님도 자녀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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