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은 호주여자프로골프 투어와 유럽여자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볼빅 문경안 회장은 9일 호주에서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갖고 2년 연속 대회 후원을 약속했다. 이 대회는 내년 2월 7일부터 사흘간 호주 퀸즐랜드의 RACV 로열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 |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