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지키지 못했다.
단독 선두에는 크리스 커크(미국)가 자리했다. 배상문은 12언더파 198타로 선두에 오른 커크에 5타 뒤져있어 역전 우승이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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