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재미교포 리처드 리(26)가 16언더파 272타로 데이비드 톰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양용은(42)과 노승열(23)은 나란히 8언더파 280타로 공동 37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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