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가 악몽에 시달리며 컷탈락했다.
대니 리는 이달 초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가 2라운드에서 극심한 샷 난조에 빠져 컷탈락했다.
한편, 호주 출신의 스티븐 보디치가 중간합계 8언더파 128타로 선두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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