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2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첫 우승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는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위창수(42)는 공동 41위(6언더파 210타), 양용은(42)과 배상문(28)은 나란히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