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조카인 샤이엔 우즈가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올해 US여자오픈은 6월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골프장에서 열린다. 반면 우즈의 삼촌인 타이거 우즈는 올해 US오픈에 부상으로 불참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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