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44·SK텔레콤)가 버디쇼를 펼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진입했다.
배상문(28·캘러웨이)은 3언더파 67타를 쳐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와 함께 공동 28위에 올랐다.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40위로 첫날을 마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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