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32·휴셈)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박효원(27·박승철헤어스튜디오)이 12언더파 204타로 3위에 올랐고, 11언더파 205타를 친 류현우(33) 등 공동 4위에 5명의 선수가 포진, 마지막 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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