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올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2라운드까지 공동 2위였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는 1타를 줄이는데 그치며 9언더파 204타로 5위에 그쳤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자인 모 마틴(미국)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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