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겸한 국내 최고 권위와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골프 대회인 '제2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대구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여자 선수로는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최나연, 장하나, 김효주를 비롯해 김경태,배상문, 김대현, 노승열 등 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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