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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클레이스 대회 첫날 망신살이 제대로 뻗쳤다.
한편, 오전 6시 40분 현재 헌터 메이핸(미국) 등이 5언더파 66타를 쳐 선두 그룹을 형성 중이다. 최경주(SK텔레콤), 노승열(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69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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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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