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홍 란(28·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허윤경(24·SBI저축은행)은 3타를 잃고 공동 4위(7언더파 209타)로 밀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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