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둘째날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선두 자리는 이틀 연속 5타를 줄이며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그레임 맥도월(북아일랜드)이 차지했다. 그 뒤를 7언더파 137타를 친 이언 폴터(잉글랜드)가 이었다. 재미동포 케빈 나(31)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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