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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배상문(28·캘러웨이)이 무결점 플레이로 신한동해오픈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9언더파 207타를 친 공동 2위 이창우(21)와 문경준(32·휴셈)과는 3타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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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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