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24·볼빅)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윌리엄 앤 마우지 파월' 상을 받았다.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운정은 "선수들의 투표로 받은 상이라 매우 기쁘고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투어 생활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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