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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히어로 월드챌린지 골프대회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11언더파를 기록한 조던 스피스(미국)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9언더파 135타로 2위에 올랐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4위를 기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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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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