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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
한국 선수 중에선 31위에 오른 안병훈(25·CJ그룹) 다음으로 높은 순위다. 김경태가 7월 11일까지 순위를 유지할 경우 안병훈과 함께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RBC 헤리티지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는 14위에서 11위로 올라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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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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