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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타 뒤진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김경태는 전반에 3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간 뒤 가타오카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2400만엔(약 2억5570만원)을 보탠 김경태는 시즌 상금 랭킹 1위를 질주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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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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