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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남자 골프가 반쪽 짜리 종목으로 전락했다.
스피스의 불참 통보로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에는 세계 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선수들이 모두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제이슨 데이(호주), 더스틴 존슨(미국), 스피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모두 나오지 않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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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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