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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찬민(오상고2)과 최혜진(학산여고2)이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정찬민은 지난 26일 경북 경산의 대구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파72·6600m)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정찬민은 특기인 장타를 앞세워 공동 2위 그룹(8언더파)을 6타 차로 제압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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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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