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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박단유가 여자 스크린 골프투어인 2026 롯데렌터카 WG투어 1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리그 36홀 최저 타수 타이기록을 세우고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았다.
박단유는 지난해 2승을 거두며 대상 트로피를 든 리그 최강자다.
지난달 2025시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단유는 2026시즌 첫 대회 우승 트로피도 거머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는 "연속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정규투어와 WG투어를 병행하면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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