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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스릭슨(SRIXON)이 다채로운 컬러 구성으로 색다른 라운드 경험을 제안하는 'Q-STAR TOUR DIVIDE COLOR POP(큐스타 투어 디바이드 컬러팝) 에디션'을 출시했다.
컬러 팝 에디션의 'Q-STAR TOUR DIVIDE'는 시각적 기능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투톤 컬러 구조가 만들어내는 '스피닝 스트로브' 효과를 통해 공중에서의 회전과 구질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린 위에서는 360º 심(Seam) 라인이 정렬을 도와 안정적인 퍼팅을 지원한다. 플레이 과정에서 볼의 움직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골프볼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
컬러만 다를 뿐, 볼의 성능은 'Q-STAR TOUR'와 동일하다. Q-STAR TOUR는 3피스 구조에 매우 얇은 프리미엄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그린 주변에서의 섬세한 스핀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동시에 구현한 모델이다. 투어 레벨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돼, 아마추어 골퍼들도 부담 없이 투어급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특히 임팩트 순간의 안정적인 반응과 일관된 스핀 성능은 실전 라운드에서 즉각적인 결과 차이로 이어지며, 어프로치와 퍼팅 상황에서 더욱 정교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