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엔 소자본 창업…금연 센터 창업에 관심 높아

최종수정 2013-01-21 11:40


소자본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는 금연 센터 소자본 창업이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은 OECD국가 중 흡연율 2위일 정도로 흡연자가 많은 데다 얼마 전부터 정부가 음식점, 주점, 호프집, PC 방들이 줄줄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금연 시장이 크게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금연센터 창업에 관심이 몰리는 이유가 IQS 금연 프로그램의 우수성 외에도 창업 측면에서 월세 정도의 고정 비용 지출 외에 고정비, 즉 인건비와 원자재비용 지출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또 창업은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과 달리 상권 제약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병원과 스파(SPA), 피부관리센터, 피트니스클럽 등에 숍인숍 형태의 창업도 가능해 소자본 창업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

금연 프랜차이즈 IQS코리아 관계자는 "창업자금이 7천만 원 미만이며, 10명 정도의 작은 공간만 확보하면 금연센터와 다이어트 센터 창업이 가능해 최근 창업 문의가 부쩍 늘었다"며 "인건비와 식자재 등 기초 재료에 대한 부담이 없어 1인 창업자, 소자본 창업자나 초보 창업자, 그리고 여성 창업자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IQS는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51 개국에서 지난 14년간 금연 센터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세계적으로 특허를 낸 금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금연센터 창업과 관련, IQS 관계자는 "창업비용이 부담이 되는 경우에는 국가에서 지원 하는 소상공인 대출을 5천만 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받을 수가 있어서 사실 창업비용 자체는 매우 소자본이고, 사업의 안정성이 높아 초보 창업자들이나 생계형 창업자들이 눈여겨 볼만 하다"고 귀띔했다.

한편, 아이큐에스 본사는 지난 8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귀에 미세 전류를 자극해서 뇌의 시상 하부에서 생성 되는 뉴로펩티드를 억제 시켜 식욕을 줄여 주고 복부의 전류 자극을 통해서 인체의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어서 칼로리 소모를 촉진 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IQS 금연프랜차이즈 창업 문의는 IQS Korea 통해 상세 상담해 볼 수 있으며 금연을 원하시는 분들의 경우 금연 프로그램 상담도 항시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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