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수제버거 창업'으로 고수익 노린다

기사입력 2013-01-21 18:38



창업시장에 수제 햄버거의 창업 행진이 가속화 되고 있다. 웰빙 시대에 들어서 신선한 야채와 손으로 만든 패티, 신선한 빵을 토대로 만든 수제 햄버거가 소비자들의 건강과 영양을 위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는 것. 지난 해 햄버거 시장 규모는 약 1조 원 정도로, 올해는 이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국내 유명 창업회사에서는 수제버거를 2013년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매출 증대의 가능성이 가장 큰 업종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 헬로수제버거는 신선한 국내산 돈육과 직접 개발한 특재 한약 소스를 적용한 웰빙 수제버거를 출시하면서 적극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헬로버거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햄버거와 고급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소자본으로 작은 평수의 점포에서도 박리다매가 가능하다는 이점을 이용해 예비 창업자들의 구미를 끌어당기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햄버거는 한 때 비만의 요인이 되는 등 패스트푸드로 분류되었지만, 이제는 웰빙을 주도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하고 있다"며, "헬로수제버거는 2~3일 간의 교육으로도 마스터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의 접근과 인력 공급에도 용이한 창업"이라고 소개했다.

헬로버거 창업 조건은 5평 이하에서 조립식 인테리어를 통해 테이크아웃 유니트로 알뜰 창업이 가능하며, 6평~10평 미만은 전면 오픈 스타일의 로드샵으로 초,중,고교 및 사무실 밀집 지역, 아파트 단지 및 주변 1층상가 등의 매장 확보 시 부부창업, 주부창업, 나홀로 창업을 준비 중인 소자본 예비창업주가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

또 15평 이상은 카페와 레스토랑을 혼합한 카페레토형 스타일로, 런치와 다이닝을 겸한 실속 수익형 버거카페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다. 특히 매장 내에서 저렴한 커피 및 수제버거를 주 메뉴로 빠른 시간 안에 단골고객 확보가 가능해 일반 커피 전문점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헬로버거는 충청/대전 지역 창업주를 모집 중이며, 헬로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의 자세한 상담(043-221-4343)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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