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폰'으로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 아이리버가 판로를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이리버는 '울랄라폰' 판매처를 대형 온라인쇼핑몰에 이어 IT 전문 쇼핑몰 앱토커머스까지 확대키로 했다. 앱토커머스는 1등 IT 쇼핑몰로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러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협력 관계를 다져온 앱토커머스는 IT분야에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쇼핑몰로 '울랄라'폰의 판매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업력 향상과 브랜드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