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이 최근 재중국 한국인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백남선 병원장은 "이화의료원은 2013년부터 여성암과 건강검진을 앞세운 특화 전략을 통해 중국인 환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이 중국 환자 유치에도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