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는 달콤한 휴일이지만 기혼 여성들에게는 공식 시월드 방문 기간으로 달갑지 않은 날, 설 연휴가 다가온다. 특히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들에게는 시댁 식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고민이 많다. 어려운 시아버지, 까다로운 시어머니, 까칠한 손윗동서, 깐깐한 시누이를 만족시키려면 명절 예비 시댁 방문은 필수. 그렇다고 빈손으로 갔다가는 미운털 박히기 십상이다.
늦겨울은 물론 봄가을 등반에 이상적인 마무트의 남성용 재킷 '킬 자켓 맨(왼쪽)', 여성용 재킷 '마우딧 자켓 우먼(오른쪽)' 모두 40만원대이다. 마무트는 프리미엄 콜렉션인 '아이거 익스트림(Eiger ex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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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에어워셔 5시리즈 중 아이 방에 놓기 좋은 LW-25는 가습 면적이 최대 40㎡이며, 거실에 놓기 좋은 LW-45는 가습 면적이 최대 75㎡다. 가격은 각각 50만원대, 70만원대.
이외에 예비 주부될 시누이를 위한 셰프 브랜드 주방용품 세트가 어떨까.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이 참여한 국내 최초 셰프 브랜드 주방용품인 이케이쿡웨어가 주부들 사이에 큰 인기다. 특히 고급스러운 유럽 주방용품 스타일의 디자인에 튼튼한 스테인레스 냄비는 예비 주부 누구나 선호하는 아이템. 깐깐한 시누이에게 선물할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물론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의 20년 경력의 노하우가 담긴 이케이쿡웨어의 투루디(TRUDY) 시리즈 냄비세트가 제격이다.
이케이쿡웨어 투루디(TRUDY) 시리즈는 스테인레스 재질에 3중 구조 바닥으로 튼튼할 뿐 아니라 내부에 용량 표시가 되어있어 요리가 서툰 초보 주부에게 안성맞춤이다. 크기별로 총 5종이며 세트 가격은 19만원선. 전국 이마트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설연휴 온 가족이 화목한 저녁 시간, 국내 최초 에일 맥주로 분위기를 띄워보자.
가족끼리 함께 모여 마시는 맥주 한 캔은 어색한 분위기를 해소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는 데에 필수다. 시댁 식구들과의 화목한 시간을 위해 국내 최초 에일 맥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세븐브로이를 챙겨보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77년만에 탄생한 국내 제 3맥주 회사이자 국내 최초 중소형 맥주 회사인 세븐브로이가 내놓은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는 기존 라거와는 달리 상면발효 방식으로 제조한 에일 맥주로, 도수는 일반 맥주보다 약간 높은 5.5%다. 세븐브로이 IPA는 많은 양의 홉과 맥아(몰트)를 사용해 풍부한 향과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이 잘 어우러져 목 안에서 깊은 여운을 남겨 맥주 맥주 애호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요리와 잘 어울리는 맥주로 알려진 세븐브로이 IPA와 푸짐한 명절 음식이 함께라면 시월드 입성 전선은 걱정 없다. 가격은 355ml 에 2,600원으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