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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NYSE: DAL)이 여행·비즈니스·생활 액세서리 분야의 최고급 브랜드인 투미(Tumi), 스킨케어 브랜드 멜린앤게츠(Malin+Goetz)와 손잡고 자사의 국제선 대륙 횡단 비즈니스엘리트(BusinessElite) 클래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기내 트래블 키트(amenity kit)를 제공키로 했다. 델타항공의 새로운 트래블 키트는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투미(Tumi)사의 알란 크란츨러(Alan Krantzler) 브랜드 관리 수석 부사장은 "고품격 여행 라이프의 대명사 투미와 델타항공이 이상적인 파트너쉽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투미 고객들은 생활 전반에 걸쳐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추구하는데 델타와 투미, 멜린앤게츠의 제휴는 이러한 약속을 기내 서비스에 실현하게 되는 완벽한 조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모든 장거리 국제선에 도입된 대륙 횡단 비즈니스엘리트 서비스에는 5가지의 고급 코스 요리와 안드레아 로빈슨(Andrea Robinson) 마스터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셀렉션을 제공한다. 모든 좌석이 통로와 직접 연결되어 승객들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완전 침대형 좌석과 고급 베개, 누비 이불이 제공되며 다양한 주문형 영화·TV 쇼·음악·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파나소닉의 개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선보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