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에서는 고농축 앱셀2.0™과 에피싱크가 함유되어 핑크빛 생기 피부로 만들어주는 'NEW 프리퍼펙션 세럼'을 선보인다.
어려 보이는 첫인상은 모든 여성의 꿈. 하지만 피부가 칙칙해지면 아무리 정교한 메이크업을 해도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첫눈에 어려 보이는 '핑크빛 생기 피부'를 가지려면 피부 스스로 힘을 키워 피부 본연의 투명함과 생기를 유지하도록 가꾸는 것이 포인트다.
이에 헤라에서는 1번 세럼으로 유명한 프리퍼펙션 세럼을 '핑크 에센스'로 새롭게 선보인다. 연분홍 빛의 여리 여리한 꽃잎 같은 패키지와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돌아온 'NEW 프리퍼펙션 세럼'은 미백 주름 이중 기능성으로 더욱 강력해진 부스팅 효과를 통해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다음 단계를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헤라만의 독자적인 성분 에피싱크(Epysinc)가 바이오 턴오버 효과를 통해 핑크빛 생기를 부여해준다.
피부 노화가 시작하면 바이오 턴오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세포 에너지 감소는 물론 생기 인자가 정체되어 피부가 칙칙해진다. 이에 헤라의 'NEW 프리퍼펙션 세럼'은 에피싱크(Epysinc)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저하된 생기 인자를 세포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건강한 피부와 핑크빛 생기를 되찾아 준다. 또한 피부 스스로의 힘을 키워주는 앱셀 2.0™이 고농축 함유되어 피부 세포의 에너지를 충전해 피부 근원부터 튼튼하게 가꿔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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