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장애인과 고령자를 비롯한 모든 고객이 자사 온라인 고객센터인 T월드(www.tworld.co.kr)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한국장애인 인권포럼으로부터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5일 획득했다.
온라인 T월드는 지난해 장애인 이용선호도 30위 이내의 웹사이트로, 이번 개선을 통해 장애인들도 불편 없이 서비스 가입/조회/상품안내 등 다양한 이동통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웹 접근성 인증마크 획득은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토록 하는 '최고의 고객가치' 제공 노력의 결실이다"며 "모든 고객 채널에서 사회적 약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부족한 점을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