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회장 윤도준)이 3월 22일'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활명수의 병뚜껑들을 모아 '생명'을 상징하는 예술 작품으로 만든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活命水' 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는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친환경 설치작가 로리 킴과 김태균이 작품 제작에 참여한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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