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3월 14일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No.1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론칭 2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실시되는 프로야구 구단과의 '스포츠 마케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루폰 스페셜 티켓은 총 208석 한정의 2인과 3인 패키지로 판매하며, 3인 패키지 기준으로 기존 가격 대비 최대 18,75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루폰 홈페이지(http://www.groupon.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10월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지역 중소상인들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는 그루폰은 올 해에도 계속해서 해당 사업을 진행,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며, 창원 마산야구장 인근 지역 내 중소상공인들과 프로야구를 연계한 다양한 딜을 발굴, 제공할 계획이기도 하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올 해로 한국 론칭 2주년을 맞이한 그루폰은 소셜커머스의 원조 기업으로서 지역 딜 판매 강화 및 그루폰만의 차별화된 딜 제공, 빠른 배송과 철저한 고객 관리를 핵심 사업 과제로 선정했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의 스포츠 마케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타 소셜커머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 단계 도약하는 2013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