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입생을 대상으로 유명 영어잡지나 어학교재 판매 상술 피해가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성년자 피해 94건 중 37.2%인 35건이 학교 강의실 및 대학교 주변에서 어학교재 견본 등을 제공하겠다며 소비자 개인정보를 알아낸 후 집으로 교재를 배송한 경우였고, 53.2%는 전화로 계약을 유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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